그 사람 이름은
잊었지만,
학림은
안 잊었노라

홍세화

學林 시절은 내겐 잃어버린
사랑과 실패한 혁명의
쓰라린 후유증,
그러나 로망스였다.

김지하

우리 젊음의
영원한 강의실
學林이여

정명수

거리는 모두 변했지만
추억 찾는 손님이 있는 한
학림은 그대로 있지요

학림다방
  • 20140822 [문화] 느낌이 있는 ‘新 풍물기행’
    이곳을 추천합니다… ‘별그대’ 촬영한 ‘학림다방’, 유명 배우 단골 술집 ‘나무’ 대학로에 온다면 당연히 연극에 관련된 장소들부터 찾는 것이 우선일 듯. 마로니에공원 바로 옆에 있는 ‘아르코예술극장’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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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4031101033037171002_b
    20140311 [오피니언] 오후여담 학림다방
    김종호/논설위원 ‘기다린다는 거/ 아, 기다린다는 거 그건/ 제 살을 한 조막 한 조막 뜯어/ 태우는 소리/ 바삭바삭이더라/ 하지만 만난다는 거/ 마침내 만난다는 건/ 갑자기 풍덩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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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41110000037_0
    20141110 세계일보 ‘서울의 추억’을 지킨다
    서울 종로구 누하동에 63년간 자리를 지킨 헌책방 ‘대오서점’, 1970∼80년대에 국빈 접대와 정치회담 장소로 명성을 떨쳤던 성북동의 ‘삼청각’, 1980년대 학림사건의 발원지이자 예술계 인사들의 사랑방이었던 혜화동의 ‘학림다방’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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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OLYMPUS DIGITAL CAMERA
    20061226 대학로 학림다방 이색송년회…청춘의 추억 피어나네
    學林50년… <광란의 젊은 시절을 이 곳에서 보냈다는 사실이/ 정말 사실일까/…/ 학림다방은 남았다/ 여러 차례 주인이 장르별로 바뀌었다가> 행사의 기획과 진행을 맡은 김정환 시인의 뜨거운 헌시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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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림다방 오시는 길

주소 :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4가 94-2

도로명주소 :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19

전화번호 : 02-742-2877

운영시간 : 10:00~23:00 연중무휴

 

지하철 4호선 혜화역 3번출구 10m 직진,

종로약국 옆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