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사람 이름은
잊었지만,
학림은
안 잊었노라

홍세화

學林 시절은 내겐 잃어버린
사랑과 실패한 혁명의
쓰라린 후유증,
그러나 로망스였다.

김지하

우리 젊음의
영원한 강의실
學林이여

정명수

거리는 모두 변했지만
추억 찾는 손님이 있는 한
학림은 그대로 있지요

학림다방
  • 20141110000037_0
    20141110 세계일보 ‘서울의 추억’을 지킨다
    서울 종로구 누하동에 63년간 자리를 지킨 헌책방 ‘대오서점’, 1970∼80년대에 국빈 접대와 정치회담 장소로 명성을 떨쳤던 성북동의 ‘삼청각’, 1980년대 학림사건의 발원지이자 예술계 인사들의 사랑방이었던 혜화동의 ‘학림다방’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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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4031101033037171002_b
    20140311 [오피니언] 오후여담 학림다방
    김종호/논설위원 ‘기다린다는 거/ 아, 기다린다는 거 그건/ 제 살을 한 조막 한 조막 뜯어/ 태우는 소리/ 바삭바삭이더라/ 하지만 만난다는 거/ 마침내 만난다는 건/ 갑자기 풍덩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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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9830728_경향신문
    [기사] 19830728 경향신문
    한때 서울대를 비롯한 전체 대학가의 명소였던 학림다방. 최근 새로이 지어져 말끔히 꾸며졌지만 예전의 분위기를 아쉬워하는 사람이 많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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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9930410_동아일보
    19930410_동아일보 “동숭동 학림 세월은 가도 꿈은 그 자리에”
    동숭동 학림 세월은 가도 꿈은 그 자리에 4.19등 격변기 서울대생들 사랑방   "20년전 감옥에서, 쌍과부집에서, 진화춘에서, 그리고 학림에서 만났던 찌든 면면들을 떠올리며 오늘의 부끄러움을 다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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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림다방 오시는 길

주소 :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4가 94-2

도로명주소 :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19

전화번호 : 02-742-2877

운영시간 : 10:00~23:00 연중무휴

 

지하철 4호선 혜화역 3번출구 10m 직진,

종로약국 옆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.